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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박두규)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는 도 내 청소년 댄스, 밴드 동아리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고, 건전한 경쟁을 통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6 전남 청소년 댄스&밴드 경연대회의 결선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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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오감통 음악창작소에서 진행된 2016 전남 청소년 댄스&밴드 경연대회 예선에 참석한 스텝 댄스팀 |
이들은 온라인 예선을 거쳐 9월 10일~11일(강진 오감통 음악창작소) 이틀 간 권역별 본선을 통과한 실력이 검증된 총 12개팀(댄스 5팀, 밴드 7팀)으로 10월 1일 토요일 남악 중앙공원에서 마지막 뜨거운 음악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내역으로는 댄스&밴드 부문별로 대상(전라남도지사상) 1개, 최우수상(전라남도교육감상) 2개,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재단원장상) 각 1개 (밴드 2개), 총 12개 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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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오감통 음악창작소에서 진행된 2016 전남 청소년 댄스&밴드 경연대회 예선에 참석한 콩뺀두부 댄스팀 |
결선경연은 공정성, 전문성을 고려해 참가 청소년의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음악 방송 분야 외부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두규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은 “올해로 7회째 맞이하는 경연대회에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거치고 올라온 참가 청소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청소년들이 상을 위한 경쟁보다는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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