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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7일 개점 18주년을 맞아 동구에 위치한 아동 보육 시설 및 아동 기관 20곳 260명의 아동을 초청해 ‘시네마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00여명이 넘은 아동들에게 최근에 개봉한 한국영화 ‘덕혜옹주’을 관람과 함께 다과를 제공해 이 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시네마데이는 동구청과 연계하여 이 지역 소외계층 지역 아동대상으로 진행 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속적으로 동구청과 연계하여 이 지역 영아일시보호소 봉사활동, 떡국·삼계탕나누기 행사, 러브하우스 지원, 김장김치 나눔, 연탄배달 봉사 등 다양하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정현 점장은 "이번 롯데백화점 광주점 18주년 맞아 고객께 사랑받은 만큼 지역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이런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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