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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부에서 내수경기 회복을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시작으로 올 해는 29일부터 10월31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주제로 쇼핑관광축제를 연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도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주제로 가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 지역 최다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 F/W 시즌을 맞아 총 50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눈여겨볼 행사로 최근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는 경주시민들을 돕기 위한 ‘지진 대 바자회’를 개최한다.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행사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익금 중 일부 기부하며, 당일 바자회에 참여한 고객들을 위해 10만원 이상 구매시 선착순으로 감사품도 증정해 그 의미를 더한다.
또 세일 첫 날을 기념으로 단하루 ‘시크릿 파티’가 진행되고 호남 최대 ‘코오롱 스포츠 아웃도어 대전’을 10월1일부터 6일까지 9층 점행사장에서 연다.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디스커버리 등 총 14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 중심으로 30~50% 할인판매한다. 추가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롯데상품권도 선착순으로 증정 하여 일석이조의 혜택을 드린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를 맞아 관련 의류상품 할인과 더불어 휘트니스 의류 상품전도 오는 29일부터 진행 한다. 이 밖에 혼수·이사가 많은 계절임을 고려해 혼수 베스트 아이템을 선정하여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다우닝 소파 ‘창립 36주년’맞아 진열상품을 최대 45%까지 할인하며, 침대 브랜드 템퍼에서도 18주년 특집전을 기획했다. 또 무선청소기로 유명한 다이슨 브랜드에서도 바이어 추천상품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쿠쿠, 덴비, 알레르망 등 혼수상품들을 대거 선보이며, 브랜드 별로 특별 추가 할인혜택과 사은행사 및 감사품을 준비했다.
이번 세일기간에는 총 11억원대의 경품추첨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 특별체험전 등을 준비해 쇼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29일부터 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증정되며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 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전호진 영업총괄 팀장은“이른 추석 이후 반짝 되살아난 소비심리를 이어가고자 가을 정기세일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아웃도어 대전과 혼수 리빙 상품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함께 전개해 고객의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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