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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작물 재배농가 희소식 !!농업용 전기온풍기로 난방비 줄이고 환경도 살리고
박철수 기자  |  kkum39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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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1  1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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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하우스 재배농가에 설치 된 창성 농업용 전기온풍기

올 겨울 농가들의 난방시설대비 농업용전기온풍기 '창성전기온풍기'가 비닐하우스 재배 농가에 시름을 덜어 줄 전망이다. 농업용 저가유가 경유에서 등유로 바뀌면서 농가들의 연료비가 부담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기로 온풍기를 돌려 농사를 하게 되면 최대 60% 의 연료비를 줄일 수 있게 되어 관심이 뜨겁다.

창성 전기온풍기 호남지역 총판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하이롬(대표. 이을용) 에서는 광주 전남북 지역 농가, 특히 비닐하우스 작물 재배농가에 희소식을 전해 주고 있다. 전기온풍기를 설치하면 연료비 절감은 물론 환경보호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제가 되고 있는 전기온풍기는 ISO9001 품질인증을 획득 하였으며 한국산업기술원 과 국립 전자파연구원의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특허 출원 중(10-2009-0012554)이며 한국농기계협동조합등록제품(7KW) 으로 인정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농업 효자상품이다.

창성기계 한 관계자는 “작고, 강하고 간단한 것이 기술이며 잔 고장으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제품의 특징이다”고 하면서 편리하고 관리가 쉽고 매우 안전한 제품 이다 고 강조한다.

전기온풍기 구입문의. 호남총판 010-360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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