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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세일 페스타' 시작 첫 날 17%에 높은 신장세로 출발 했으나 다음날 궂은 날씨로 인하여 매출실적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5일간 누계매출 지난해 비해 ▲12%역신장으로 마감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이런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장 눈에 띄게 신상세을 보이고 있는 상품군이 있다.
해외패션·준보석·생활가전·홈패션 상품군에서는 세일 첫 날부터 10~20%이상 높은 신장세을 보이고 있다.
이는 혼수와 이사철이 겹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관련 상품군 매출은 날씨와는 무관하게 작용되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이번 세일기간 아웃도어 대형 행사에 이어 두번째 대형 행사로 ‘해외명품 대전’을 오는 7일부터 선보인다. 최고 70%이상 넘은 할인행사와 함께 에트로, 오일릴리, 비비안웨스트우드, 펜디, 코치등 무려 30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17억원대 물량으로 준비한다.
더불어 금액대별로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롯데카드 50만원 이상 구매시 6개월 무이자 해택도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관계자는 "남은 기간에도 코리아 세일 페스타 흥행을 위해 행사준비를 철저히 하였다"며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사은행사를 마련하여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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