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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 최대의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가 2번째 주말에 접어드는 가운데 대규모 할인행사들이 줄줄이 열린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7일부터 11까지 세일행사에 품격을 한층 더 높여 줄 ‘해외명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해외명품 대전은 17억원 가량의 물량을 전개하며,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대형 행사로 에트로·오일릴리·생로랑·지방시·비비안웨스트우드 등 30여개의 유명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주목할 행사로 ‘안나수이’ 핸드백과 의류 전품목을 60~70% 할인하며, 중저가 이태리 명품 브랜드 ‘add’ 프리미엄 패딩을 최대 25%까지 할인한다. 또 에트로 핸드백과 오일릴리 지갑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더불어 60/100/200/300/500/1,000만원 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5%를 증정하고 롯데카드 50만원 이상 구매시 6개월 무이자 혜택을 드린다.
이 외에도 ‘임산부의 날 기념 베이피 페어’, ‘제 1회 롯데 횡성 한우 축제’, ‘골프 베스트 상품전 제안전’, ‘혼수·이사 홈퍼니싱 위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일 임산부의 날 기념으로 베이비구스이불, 내의, 바지, 모자, 모빌 등 유아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브랜드 별로 사은행사와 더불어 추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이 외에도 7~16일까지 혼수·이사철을 맞아 ‘삼성·LG 3대 아이템 기획전’, 독일 주방 No.1 ‘휘슬러·빌레로이앤보흐 브랜드 위크’가 진행되며, 골프의 계절 가을을 맞아 골프 베스트 상품 제안전도 열린다. 핑, 이동수, 나이키 등 골프 인기 브랜드들이 참여하고 골프화·캐디백·액세서리 가방·모자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일부 브랜드에서는 특정상품 구매시 증정품도 드린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전호진 영업지원팀장은 “코세페 중반부를 향해 달려 가는 시기에 더욱 풍성한 할인전과 이벤트를 준비해 막바지까지 성공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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