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전남농업박물관,가을 들녘 수확 체험 하세요 !!농업공원서 벼 베기․탈곡․고구마 캐기․들밥 먹기 등 다채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01:3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농업박물관(관장 김우성)이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15일 농업테마공원 일원에서 ‘2016 가을 들녘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가을 들녘 수확 체험행사는 농업테마공원에 조성된 벼 재배단지 2만 7천 700㎡와 고구마 캐기 체험장 1천 600㎡에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벼와 고구마를 수확함으로써 농업, 특히 친환경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친환경 우렁이 농법으로 재배한 벼를 직접 베어보고 전통 탈곡기를 이용해 벼 이삭을 탈곡하는 체험을 비롯해 우렁이 농법에 사용된 우렁이를 직접 잡아 우렁이 무침, 우렁이 된장국 등 다양한 우렁이 관련 먹거리를 맛보는 들밥 먹기 체험도 이뤄진다.

또 밭 작물 관찰학습장에 조성된 고구마 캐기 체험장에서는 유용미생물과 친환경 액비로 재배한 고구마를 참가자들이 직접 캐는 체험도 함께 실시한다.

체험 참가 희망자는 전남농업박물관 누리집(www.jam.go.kr)과 박물관(061-462-2796∼9)으로 사전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가족당 1만 원이며, 모집 인원은 100명 내외다.

김우성 관장은 “체험행사를 통해 전통농업과 현대농업을 비교할 수 있고 나아가 친환경농업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