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이낙연 전남도지사,“영광칠산타워 찾은 관광객들에게 마음이 담긴 지역 특산물 값싸고,깨끗하게”수산물 소비관광 활성화 ‘영광칠산타워’ 개장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1  23:5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수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건립된 영광칠산타워가 11일 정식 개장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김준성 영광군수, 심기동 군의회 부의장, 이장석 도의회 부의장, 이동권오미화 도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낙연 도지사는 축하인사를 통해 “영광칠산타워를 찾은 관광객들이 영광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마음의 매력이 담긴 지역 특산물을 값싸고, 깨끗하게 대접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칠산타워는 부지 4천 432㎡, 연면적 2천 196㎡, 높이 111m,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2012년 5월 착공해 지난 2월 준공한 뒤 8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마침내 개장했다.

1~2층에는 활어선어 등 특산물 판매장과 향토음식점이 있다. 3층에 마련된 전망대에서는 영광 칠산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과 일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백수해안도로와 함께 영광 관광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새천년대교 등 서남권 5대 SOC사업이 마무리되고, 이곳에서 압해도까지 연결하는 칠산대교가 개통될 경우, 영광칠산타워는 서남권 관광객 1천만시대를 앞당기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광 특산물과 함께 수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