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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도시공사(사장 홍기남)는 올해 추석연휴기간이 짧고 주말과 겹쳐 많은 성묘객들이 영락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연휴기간 동안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영락공원내 관리사무소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교통안내 및 통제, 임시주차장운영, 구급차 지원, 노점상 단속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고 관리키로 하였다.
그리고 광주시와 협력하여 성묘객 교통편의를 위해 버스 3개 노선 518번, 86번, 15번 증회 운행하는 한편, 경찰, 모범운전자회 등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교통 혼잡에 대비키로 하였다.
한편 도시공사에서는 추석 당일 화장업무 및 봉안업무를 중단하고 참배객 안전관리, 영락공원 및 묘지 안내, 미아보호, 환경 정비 등 각종 시민편의를 제공하고, 그리고 영락공원 참배시간을 현행보다 2시간 연장한 오전8시에서 오후 7시까지 개방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공원을 찾는 시민을 위해 묘역 벌초작업, 임시분향소, 이동식 화장실, 임시주차장 820면 설치, 장애인용 휠체어 대여, 혈압체크기와 체지방측정기 등을 설치하여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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