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 동구,19일 ‘다목적체육관’ 기공식 개최 !!2017년 12월 완공 목표…지역거점체육시설 역할 기대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17  23:4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19일 ‘다목적체육관’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소태동 남문로 일원(舊 위생매립장 부지)에서 열리는 이날 기공식은 김성환 동구청장,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박주선 국회부의장, 조세철‧임택 시의원, 박대현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 사회단체장, 체육 인사,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식전공연, 사업설명 및 경과보고, 기공 발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착공되는 다목적체육관은 15,519㎡ 부지에 국·시비 99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4,027㎡규모의 체육관과 족구장, 주차장이 들어선다.

배드민턴 시설 10면을 설치할 정도의 규모인 체육시설과 868석의 관람석을 갖춘 다목적체육관은 지역 거점체육시설로서 주민들의 생활체육활동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기공식을 갖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지역민들의 든든한 성원에 힘입어 의미 있는 첫 삽을 뜨게 됐다”면서 “동구민의 염원인 다목적체육관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