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공동혁신도시 상생 한마당인 제2회 빛가람 페스티벌 개막식이 17일 오후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도지사, 윤장현 광주시장, 조환익 한전사장, 최외근 한전KPS 사장 등 이전공공기관장 등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20일까지 4일간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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