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북구을 임내현의원은 9월 20일 국회의정관에서 이미경, 문병호, 홍종학의원과 공동으로‘건설산업 불투명 운영구조 및 경영의 폐해와 개선방향’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건설산업 불투명 경영의 사례와 대안’이라는 주제로 건설기업노련의 홍순관 위원장이 발표를 했고, 이어서 건설산업 시스템의 고찰과 법적 개선방안에 관해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 모임의 김남주 변호사가 발표를 했다.
임내현 의원은‘건설사들의 불투명 경영으로 인한 비리 문제는 이명박 정부들어 더 악화되고 있고, 그 결과로 최근에 4대강 공사의 담합행위와 비자금조성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하며 ‘건설산업이 신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시급한 현실에서 건설산업의 불투명 경영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반복되면 산업적 고사상황에 직면하게 될 수 있으므로 지난 수십년간 이어지고 있는 건설산업의 잘못된 경영체제의 개선을 위하여 건설사와 산업 주체들의 변화 의지와 시도가 중요한 때이므로 올바른 건설산업 발전 방향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