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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김창호 학생(기계공학과 2)이 한국가스공사가 친환경 에너지 분야 미래산업 및 신사업 발굴을 위해 개최한 ‘제1회 개방혁신 사외공모전’에서 대상(상금 5백만 원)을 수상했다.
김창호 학생은 ‘LNG 냉열을 이용한 사업모델 제안’을 통해 LNG 냉열을 이용하는 방안으로 기존 LNG 탱크로리 수요업체 냉열 활용 모델과 산업(농공)단지에 열+냉열 특화사업 모델, 기존 냉동창고 활용 모델 등 세 가지 모델을 제안했다.
한국가스공사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미래사업 아이디어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주제로 진행한 공모전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해서 선별된 8건의 공모작을 대상으로 10월 12일 한국가스공사 대구 신사옥에서 발표대회를 열어 대상을 비롯한 수상작을 결정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매년 업무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지속적 경영혁신활동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외부로부터 신사업 분야 및 R&D 과제 발굴을 위해 개방혁신 사외공모전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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