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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북구3, 두암·풍향·문화·석곡)은 보도자료를 통해 “10월18일 14시 문화근린공원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자녀들로 구성된 ‘빛돌이 FC 어린이 축구단’ 창단식을 가졌으며 단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통합주거복지거버넌스가 주최하고 주택관리공단광주지역단(단장 오성식)이 주관한 이날 창단식에는 어린이 축구단 선수들과 학부모, 운영위원, 후원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광주FC 기영옥단장과 장애인축구협회(이사장 이경호), 사단법인광주공동체(이사장 허정) 등은 축구공과 격려금을 전달하며 창단을 축하했다.
단장을 맡은 문상필 시의원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이번 영구임대아파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빛돌이 FC’ 창단은 소외되어 있는 영구임대아파트와 지역사회간의 교류 활성화를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구임대아파트 두암 주공2·4단지, 각화주공 등 3개단지는 소외계층 주거복지 증진을 위하여 지역 시·구의원과 복지관, 관리사무소, 주민자치센터, 관내학교 등이 참여하는 통합주거복지거버넌스위원회(위원장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를 구성하여 지역사회의 관심과 자원 유치를 위해 노력중이며, 이번 어린이 축구단 창단은 그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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