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조선대학교,이봉주 교수'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선출 !!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2  01:5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봉주 조선대학교 교수(물리학과)가 임기 2년의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선출됐다.

이봉주 교수는 10월 20일 오후 4시 해오름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5대 교수평의회 의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총 298표 가운데 160표를 얻어 137표를 얻은 백수인 교수(국어교육과)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봉주 신임 의장은 “교권 수호와 교원 권익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교내 구성원의 합의를 토대로 이사회 구성 등 학교의 현안을 지혜롭게 풀어가겠다.”라며 “집행부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하여 대학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수평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봉주 교수는 조선대와 일본 게이오대학을 거쳐 동경공업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부터 조선대학교에 재직하면서 대학자치협의회 사무국장,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 파견교수, 첨단치의공인력사업단 산학협력부장 등을 역임했다.

● 이봉주 25대 의장 프로필

△1961년 출생 △1986년 조선대 이학사 △1994년 일본 게이오대학 공학석사 △1996년 일본 동경공업대학 이학박사 △2003년 조선대 전임강사 임용 △2007~2008년 조선대학교 대학자치협의회 사무국장 △2007~2009년 첨단치의공인력사업단 산학협력부장 △2010~2011년 미국 머레이주립대학교 파견교수 △2012~2014년 중소기업청 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평가위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