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서 전남도 "옥외광고대전"31일까지 우수 ‘옥외광고물․예쁜 간판 그림’ 등 공모 우수작 전시
장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25  23:3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옥외광고 종사자들의 바람직한 간판문화 마인드 향상과 디자인 능력 배양, 도민이 공감하는 선진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제15회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을 개최한다.

옥외광고대전은 ‘아름다운 간판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옥외광고업 종사자와 디자이너, 학생과 일반인이 참여하는 행사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며, 올해 공모전에서 우수 옥외광고물로 선정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우수 옥외광고물 부문’과 ‘동심에서 바라본 예쁜 간판 그림 부문’ 등 2개 분야를 공모해 총 288개 작품 가운데 70점을 최종 수상 작품으로 선정했다.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 내 주제관 1층 중앙정원에 전시한다.

올해 ‘우수 옥외광고물 부문’에서는 여수시 소라광고사 김미자 씨의 ‘엄니 가마솥’이,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동심에서 바라본 예쁜 간판 그림 부문’에서는 목포영산초등학교 6학년 허예인 학생의 ‘냠냠쩝쩝 도시락’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전라남도는 아름답게 예술로 승화시킨 옥외광고물을 통해 도시의 아름다움을 선도하는 문화로 정착하고, 간판이 단순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의 문화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 자원화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전남의 도시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서기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옥외광고업 종사자 스스로가 옥외광고물은 거리의 얼굴이자 도시의 첫 인상을 가늠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는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 자연과 문화가 잘 어우러진 옥외광고물 제작을 유도하는 등 전남의 옥외광고 문화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