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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조선대 치과대 교수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회의 발전과 학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2007년 4월에는 대한레이저치의학회에 2,000만원을 기부해 자평 학술대상과 자평 최우수 포스터상과 우수 포스터상, 2015년 7월에는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에 자평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2016년 2월에는 (사)대한턱관절협회에 자평학술상금을 기부하고, 2016년 10월에는 대한치과감염학회에 자평포스터상 상금을 기부하여 학회의 학술 활동을 진작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김 교수는 재직 20년 동안 12 ‘100’ 클럽을 달성하고 사단법인 자평(子平) 이사장을 수행하는 등 치과인으로서 활발한 연구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 및 확산,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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