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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이형석 위원장,"故 백남기 농민 부검영장 재청구 포기는 당연한 결과"한 점 의혹 없이 故백남기 농민 사건과 박근혜게이트 진상 밝혀야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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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9  2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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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경찰의 '故 백남기 농민 부검영장 재청구 포기는 '당연한 결과' 라고 밝혔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10월 29일 진행 예정인 '박근혜게이트' 진상규명 촉구 피켓시위 준비 회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표했다.

더민주 광주시당 이형석 위원장은 "故백남기 농민의 사인이 살인물대포에 의한 외인사가 분명함에도 경찰은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부검영장을 무리하게 청구했다."며, "부검영장 재청구를 포기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유족과 국민을 마지막까지도 기만한 경찰은 즉각 사과하고, 故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회의에 참석한 당원들은 "박근혜게이트 때문에 악화된 여론에 부담을 느낀 경찰이 부검영장 재청구를 포기한 것." 이라고 입을 모으고, 박근혜게이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박근혜게이트' 진상규명과 최순실 부역자 총사퇴,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하는 행동을 계속해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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