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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신용철(55세) 회장 직무대행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신용철 회장 직무대행은 지난 9월 19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세종홀에서 열린 ‘2012년 직능경제인대회’에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이날 훈장은 이명박 대통령을 대신해 이삼걸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수여했다.
신용철 회장 직무대행의 동백장 수훈은 지난 22년간 부동산 중개업에 몸담으면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온 점들이 반영됐으며, 특히 지난 2002년도부터 협회 회직에 참여, 협회 광주 지부장, 시․도지부장 협의회장, 부회장, 통합추진 공동위원장,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1년 5월부터 협회 회장직무대행을 수행하면서 공제제도 개선으로 회원의 복리증진과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불법 중개행위자 척결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 및 대국민 중개서비스 강화 운동을 전개했다.
또한 대한공인중개사정보통신(주) 대표이사, 국제공인부동산자산관리사(CPM)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부동산업계 발전에 앞장선 점이 참작됐다.
대외적으로는 JCI-KOREA 청년회의소, 국제라이온스클럽, 경실련, 한국인간교육연구위원 , 유권자시민행동본부, 직능경제인단체연합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등 다양한 봉사단체 및 시민단체 등에서 국가 발전과 부동산 제도 개선의 노력에 이바지한 공적이 인정받아 이번 수훈이 이뤄졌다.
신용철 회장 직무대행은 “그동안 성원해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관계자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곁에서 묵묵히 지켜준 가족과 축하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에 20여년간 몸담으면서 제도개선과 업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해 온 점들이 이번 수훈으로 인정 받게 되어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국가 발전에 헌신하고 부동산 중개업계의 선진화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서 공을 세워 국민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사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국민훈장 중 3번째 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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