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전라남도,빛가람 혁신도시서 '한가정 3대 정원 만들기' 나무 심기 행사 개최 !!3대가 함께 가족사랑 나무 심어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30  23:5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29일 빛가람 혁신도시 문화공원 사)숲속의 전남과 함께 ‘한가정 3대 정원만들기’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한가정 3대 정원 만들기’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가족의 각종 기념일(탄생, 입학, 결혼 등) 기억, 효문화 장려와 가족 사랑 실천 등을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 정은조 숲속의 전남 협의회장, 황금영 전남 새마을회장, 최기열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순규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전남도지회장, 김옥기․이민준․권애영 도의원, 행사에 참가한 110가족 등 3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가 가족들은 은목서, 굴거리, 이팝나무, 산딸나무 중 3대 의미로 한 가족당 3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심은 나무에는 빛가람동 이사 기념, 자녀의 탄생․생일․입학․군 입대, 결혼 기념,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가슴 아픈 사연 등 참가자의 다양한 사연을 담은 수목 표찰도 설치됐다.

우기종 부지사는 “한가정 3대 정원 만들기는 가족의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 가족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나무를 심는 것에서 끝나는 않고 앞으로 정성과 노력으로 돌봐주길 바란다”고 말다.

김종욱 (사)숲속의 전남 이사장은 “가족단위로 꿈과 희망을 심는 행사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숲과 나무와 친해지는 뜻깊은 행사”라며 “숲을 자주 들여다보고 관리에도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 앞서 사단법인 숲속의 전남과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기열)는 숲 조성․관리 지원과 숲 문화활동 등에 협력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