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백운주조,"매실 막걸리" 전라남도 11월 남도 전통술로 선정 !!광양 매실․쌀로 빚은 탁주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31  00:1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11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광양 ㈜백운주조(대표 최창석)의 ‘매실 막걸리’를 선정했다.

광양 ‘매실 막걸리’는 6월 중순부터 수확한 매실과 쌀로 빚은 탁주를 저온으로 장기간 발효해 매실의 향취를 최대한 살리면서, 부드러운 탁주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급 탁주다.

최창석 대표는 ‘광양 백운산 줄기 물 맛이 곧 술 맛을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전통주를 만들고 있는 장인이다.

백운주조의 ‘매실 막걸리’는 국내산 쌀과 광양매실 등 최고의 원재료를 사용해 애주가들로부터 프리미엄 탁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연속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살균막걸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아 현대백화점, 대형 마트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매실 막걸리’의 소비자 판매가격은 유리병(750㎖)은 3천 원, 페트병(1천㎖)은 2천 원이다. 인터넷(www.baekwoon1. co.kr)이나 전화(061-763-6651)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춘봉 전라남도 식품유통과장은 “동의보감에서도 인정한 매실의 효능을 막걸리를 통해 즐길 수 있다”며 “매실 막걸리 등 지역의 고유한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전통주가 산업으로 정착되도록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