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신세계,"지역 산지직거래 꾸준함이 지역內 호평, 아름다운 동행의 상생 모델 사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0.31  00:3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근 대형 유통업체와 영세농가가 직거래를 통해 특산물 우수성 알림과 동시에 유통단계 감소를 통한 구매자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상품 제공, 생산자에게는 수익증가 등 다양한 상생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대형 유통업체 가운데 ㈜광주신세계가 눈에 띄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1995년 오픈 이후부터 기획 단계부터 실행 단계까지, 운영 전반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광주신세계 식품바이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산지직거래를 통하여 구매자에게는 고퀄리티의 선선한 상품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보 및 수익증가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서로 윈윈(win win) 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내에서 20년 넘게 꾸준함을 인정하여 아름다운 동행의 상생 모델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광주신세계는 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유기농 전문 농가인 다란팜을 뽑고 있다.

다란팜은 친환경 저공해로 대나무 숲, 영천산 아래 뽕나무골에 방사하여 사육한 자연방사 유정란으로써 지역 대표 브랜드로써 지난 2년 동안 중간 유통단계를 거쳐 운영해 오던 것으로 올해 5월부터 산지직거래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다란팜에서 생산하고 있는 대표적 상품인 유기농 유정란(10구)를 기존에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쳐 판매했을 때 4,980원 ~ 5,480원에 판매를 했지만 직거래 후 3,980원 ~ 4,580원에 판매를 하고 있어 기존 보다 1,000원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구매자에게는 더더욱 저렴하고 또한 유통단계를 줄여 신선한 상품 제공으로 구매자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으며, 생산자게에는 수익증가로 구매자, 생산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윈윈(win win) 효과를 보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신세계는 매해 설·추석 명절에 지역 우수산지의 품목들을 직접 골라 선보이는 ‘로컬 기프트’ 상품을 기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지 직송 가을 보양 기획전’ ‘청정 섬나라 수산물 산지직송전’ ‘봄 제철식품 판매전’’호남물산전’ 등 산지 직거래를 통해 특별 기획한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여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백상일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식품바이어 시스템은 광주신세계가 가장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이다”라며 “이 시스템으로 연중 수많은 산지직송 행사를 기획하여 지역 특산물 우수성 알림과 동시에 지역농가(생산자)와 구매자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광주신세계는 지역 농가 뿐만이 아닌 지역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위해 매년 광주전남우수중소기업홍보전을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전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