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2012년 전국 진로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입상
김선양 기자  |  rlatjsdi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1  14:4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왼쪽부터 이현녕, 김가은 학생
도초고등학교(교장 안경헌)는 지난 20일(목) 동아일보사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고, 교과부가 후원한 “2012년 진로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 이현녕(2학년)학생이 우수상인 교과부장관상, 김가은(2학년)학생이 입선을 수상했다.

이현녕 학생은 평소에 교내외 활동인 나의 꿈 발표대회, 전라남도교육청 리더십캠프, 비전캠프, 신안군 청소년 참여위원회등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미래의 꿈인 특수교사가 되기 위한 준비과정들을 「아빠! 제 비전은요」라는 제목에 담아 응모 입상했다.

김가은 학생은 임자중 출신으로 임자도의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학교에서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진로상담, 교내도서관 사서 도우미, 에듀팟입력, 진로체험활동등을 수행 참가하면서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을 자신의 미래직업으로 설정하였으며 「회상」이라는 제목으로 그러한 활동들을 담아 응모 입상했다.

도초고는 올해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정식으로 배치되어 조기진로결정이 미래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나의 꿈 발표대회(6월), 전문직업인 초청강좌(7월), 진로체험활동(8월)등을 실시하여 학생 개인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진로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선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