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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창의력경진대회 "성료"대상 초등부 콤플렉스마블, 중등부 오색크레파스 차지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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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3  15: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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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전라남도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초등부에서는 콤플렉스 마블 팀이,  중등부에서는 '오색크레파스'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년 전라남도 창의력 경진대회는 전라남도의 2대 전략프로젝트인 에너지 신산업의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의 발명 인프라 확충과  붐 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30일(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초ㆍ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10월30일 열린‘2016년도 전라남도 창의력 경진대회에서 초등부에서는 콤플렉스 마블 팀이, 중등부에서는 '오색크레파스'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전남지식재산센터)

본 대회에서는  즉석과제와 공개과제를 통해 학생부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4팀, 동상 20팀이, 중등부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4팀, 동상 17팀을 선정했다. 

학부모 및 관계자들을 위해서 경진대회 현장중계와 목포 케이블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과 각종 발명체험을 즐길 수 있는 야외부스,  마술 및 밸리댄스 공연을 마련하였다. 

특허청 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지식재산권의 불모지인 전남의 발명환경 개선과 지역의 지식재산권 발전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 발명문화 저변확대와  지역민의 인식제고에 크게 기여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MBC가 주최하고 목포상공회의소 전남지식재산센터, 전라남도교육청, 전남발명교육연구회가 주관하고, 특허청, 전라남도, 한국발명진흥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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