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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장이 지난 11월 4일~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주관으로 열린 제55차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종합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일웅상을 수상했다.
일웅상은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발전에 노력하고 헌신하여 학회의 위상을 높인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학회 민병일 초대 회장의 호를 따서 만들어졌다. 국내 치과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구강악안면외과계에서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는 데 의의가 있다.
2004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일웅상을 받은 김수관 병원장은 “지금까지 구강악안면외과계와 치과계에 헌신해왔던 것처럼 치의학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수관 치과병원장은 1996년부터 조선대에서 재직하면서 대한레이저치의학회장, 대한국제임플란트학회(ICOI Korea)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턱관절협회장,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장, 대한치과감염학회장, 국제치과교류학회 부회장, 세계초음파악안면수술학회 부회장, 대한스포츠치의학회 부회장, 플랩리스 임플란트학회 부회장, 치과용정밀장비 및 부품기술혁신센터장, (사)한국RIC협회 광주지역협회장, (사)자평 이사장, 치협 제29대 수련고시이사, 치과의사 전문의 자격시험 수련고시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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