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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어린이센터(센터장 우윤순)와 한우리 정진회(회장 김두영)은 11일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어린이센터에서 ‘생태보전을 위한 새집 지어주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조선업 퇴직(예정)자 가족지원을 위한 자녀 공부방 사업 중 토요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것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자연보호 마음을 길러주고자 기획된 것으로, 삼호고등학교 색연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연생태보전 교육과 새집 지어주기 수업 및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새집을 만든 후에는 직접 삼호읍 두리봉산을 직접 찾아가 새집을 달아 주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만든 새집을 두리봉산에 있는 나무에 달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새집을 단 어린이들이 새집을 직접 관찰하면서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여가도록 할 방침이다.
행사를 주관한 LH행복꿈터 우리마을지역어린이센터 우윤순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 지역 내에서 환경보호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LH행복꿈터우리마을지역아동센터는 조선업종 퇴직(예정)자 가정의 부모 (재)취업 활동을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를 운영한다. 가정에서는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은 안전한 돌봄속에서 교육은 물론이고 놀이, 문화체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밝고 건강한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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