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화순읍 성안문화마을, 취재열기 후끈마을미술 프로젝트 ‘화순, 시장과 남산이야기 길’
성암도 기자  |  tjddkae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4  10:4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2 마을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화순군에서 추진하는 기쁨두배 프로젝트로 화순읍 성안문화마을에서 ‘화순, 시장과 남산이야기 길’이라는 주제로 사업진행이 한창인 가운데 방송사들의 취재 열기가 뜨겁다.
 

  지난 9월 20일 화순읍 삼천4구 성안마을 주민들이 분주하게 오갔다. 지금까지 입소문을 타고 관광객들이 꾸준히 방문하던 차, MBC 전국시대 팀이 취재를 나왔기 때문이다.
 
  취재팀(프로듀서 박태영)은 성안마을 곳곳을 누비며 프로젝트 배경, 작품을 통한 주민들과의 삶의 대화를 통해 마을미술 프로젝트가 주민과 작가가 하나가 된 스토리를 엮어나갔다. 남산과 시장을 연계한 문화벨트로 그들의 바램이 담긴 미술벽화는 그들의 삶을 여실히 반영하고 있다.
 
  편집을 거쳐 1~2주 후 MBC 생방송 전국시대를 통해 방송되면 성안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더 늘어나 화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Art Tour(예술관광)의 본거지가 될 것이다.
 
  지난주에도 KBC 광주방송에서 취재를 하는 등 성안문화마을의 마을미술 프로젝트에 대한 방송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화순읍은 이번 마을미술 프로젝트의 문화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9월말 완공을 목표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암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