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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STOP 화석연료, GO 그린에너지” COP22에 울려 퍼진 함성 !!
박철수 기자  |  kkum39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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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7  2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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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최열 대표 등이 국제 환경운동 단체인 Climate Action Network(CAN)과 함께 오염으로 검게 물든 산타 복장을 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 COP 회의장 블루존에서 16일 오전 11시(현지시간)한국 NGO로 참석한 환경재단 최열 대표와 행사 참가자들이 화석연료 사용을 중지하고 그린에너지로의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퍼포먼스에는 장애인, 어린이, 세계 각국의 NGO가 참석해 ‘하늘은 국경이 없다'. '스톱 CO2 GO ACTION' 구호를 함께 외쳤다.

피리협정 발효 이후 첫 당사국 총회인 COP22는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197개 당사국과 각국 NGO 및 연구 기관이 옵저버로 참여한다. 파리협정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타결된 2020년 이후의 새 기후변화 체제 수립을 위한 최종 합의문으로, 국내에는 지난 4일 공식 발효됐다.

   
 환경재단 최열 대표가 국제 환경운동 단체인 Climate Action Network(CAN)과 함께 대기 중의 CO2를 400 ppm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는 속도제한 표지판 들고 퍼포먼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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