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항상 즐겁고 건강하게 사세요”화순 관내 13개 읍‧면 경로위안잔치 잇따라
김중 기자  |  rlawn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4  10:5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홍이식)은 관내 13개 읍‧면별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를 잇따라 열어,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노인들에게 감사드리는 훈훈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오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난 19일 화순읍을 시작으로, 21일 청풍면, 이양면 등 읍·면별로 노인회, 청년회, 번영회, 이장단 등이 주최하고, 여성단체, 생활개선회 등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다과 등을 대접하는 경로위안잔치 행사를 10월 19일까지 개최한다.
 
  행사에는 평소 웃어른을 공경하고 부모님을 극진히 봉양한 모범주민에 대하여 효행자 표창 등을 수여함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그동안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생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읍·면별로 농악단 공연, 밸리댄스, 마을노래자랑 등 흥겹고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홍이식 군수는 21일 청풍면, 이양면 경로위안잔치에서 “효행은 백행의 근본이라며 오늘이 있기까지 지역발전의 주역으로서 고생하신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당부하면서, 화순을 모두가 부러워하는 노인복지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경로당 활성화 등 맞춤형 노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교양, 취미활동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