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산 뽕잎과 친환경쌀로 만든 뽕잎막걸리 인기종류별 규격에 따라 1,500 ~ 2,500원까지
김순흥 기자  |  rlatnsgm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4  11:4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도암주조장(대표 박병현)에서 생산한 뽕잎막걸리가 웰빙 주류로 각광 받으면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뽕잎막걸리는 뽕나무의 뽕잎을 쪄서 3일 동안 발효시켜 종전의 텁텁한 맛을 배제해 맛이 시원하고 숙취가 적은 게 특징이다.

특히 원료곡으로 도암 간척지에서 생산된 친환경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깨끗한 물 등 좋은 재료를 이용해 전통기법으로 기능성 막걸리를 생산해 내고 있다.

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소갈증(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 식물이다.

박 대표는 “제대로 된 술맛을 내기 위해서는 원료를 아깝게 생각해선 안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며 “더욱더 제품 개발에 힘써 차별화된 제품전략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통적 기법으로 정성들여 만든 뽕잎막걸리를 소비자분들께 적극 추천한다”며 “뽕잎 막걸리가 지역 특산품을 넘어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제품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막걸리 0.9ℓ는 1,500원, 뽕잎쌀동동주 1.7ℓ는 2,500원에 판매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순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