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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클래식기타 합주단은 오는 26일 오후 3시 광주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아름다운 클래식기타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과 행복의 음악회’를 연다.
이 공연은 합주단원들이 1년여 동안 준비한 제2회 정기 연주회로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꿈꾸는 캐논’, ‘11월의 어느 날’ 등 외국곡과 국내곡 클래식 기타의 멋진 선율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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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 클래식기타 합주단, 오는 26일 광주시립미술관 강당에서 ‘힐링과 행복의 음악회’ 연다 |
연주회를 준비한 차재필 총무는 “클래식 기타를 사랑하는 광주시민을 위한 아름다운 연주회에 많은 관객들이 참여해 주셔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고 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클래식기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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