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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세나대상의 대상 수상사 현대차 정몽구 재단 유영학 이사장,문화체육관광부 조윤선 장관) |
11월 22일(화)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 한국메세나대회'가 개최되었다.
메세나 정신을 되새기고, 기업과 예술이 화합하는 자리인 한국메세나대회에서 '2016 메세나대상'의 영예의 대상은 문화예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지원, 농산어촌 예술교육, 문화예술 청년사회적기업가 지원 및 일상 속 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다방면의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이 선정되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매년 2천여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을 위해 온드림스쿨 예술교실을 운영하며 연극, 미술, 음악 등 예술 매개 창의인성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분야의 중고등학교 동아리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예술인재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총 1,600명의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에게 56억원의 장학금을 제공했으며,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들은 ‘온드림 앙상블’ 단원으로도 활동하며 공연 나눔 및 무대 경험을 쌓고 있다.
5년간 ‘H-온드림오디션’을 통하여 40여개의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기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1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일상 속 문화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예술세상 마을 프로젝트’와 ‘온드림 독서클럽’, ‘온드림 빅북’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17,000명의 문화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예술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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