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문화체육관광부 조윤선 장관) |
11월 22일(화)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 한국메세나대회'가 개최되었다. 메세나 정신을 되새기고, 기업과 예술이 화합하는 자리인 한국메세나대회에서 2016 메세나대상의 '메세나인상'은 국악과 조각미술 분야 집중 지원,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해온 크라운·해태제과의 윤영달 회장이 수상했다.
윤영달 회장은 서울오픈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아트광주 조직위원장, 서울국제조각 페스타 조직위원장을 맡아 미술작가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2007년 이후 32회가 넘는 조각 전시회를 개최했고, 일반인 대상 공모전을 29회 진행하며 조각미술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송추아트밸리에 레지던시 프로그램 및 아시아 최대규모 조각 스튜디오 운영해 미술가들의 작품 창작활동에 큰 힘을 실어 주고 있다. 또한 국악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어, 제81회 춘향제전위원장을 역임하였고, 2007년에는 민간기업으로는 최초로 ‘락음국악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이 한 무대에 서는 '대보름명인전'을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국악 발전을 위해 한국 최대 규모의 퓨전 국악공연인 '창신제'를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밖에도 해외에서 ‘한국의 풍류’ 공연을 개최해 국악의 가치를 세계에 전파하는데 큰 기여를 했으며, 전국아리랑경연대회 및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을 개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인 아리랑을 널리 알리는데 공헌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