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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옥션 이상규 대표,한국메세나협회 박삼구 회장) |
11월 22일(화)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 한국메세나대회'가 개최되었다.
메세나 정신을 되새기고, 기업과 예술이 화합하는 자리인 한국메세나대회에서 '2016 메세나대상'의 창의상은 미술기업 특성에 맞는 기금 마련 및 저소득층 미술영재 지원 사업 운영한 케이옥션(대표 이상규)이 수상했다.
2010년부터 사랑나눔경매 수익금 전액을 120명의 저소득층 미술 영재를 발굴하고 심화교육을 진행하는 ‘케이옥션 주니어 아티스트’를 위해 기증해왔다. ‘케이옥션 주니어 아티스트’는 사생대회를 통해 미술영재를 새롭게 발굴 하고, 선발된 미술영재에게 교육을 진행했으며, 연말 전시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660여명의 청소년들이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수업을 받았고, 그 중 6명의 장학생이 미술대학에 진학, 예술가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사업명을 ‘케이옥션 CSR Lab'으로 바꾸고 교육복지우선학교의 교사들에게 미술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아트 챌린저’와 케이옥션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갤러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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