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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서울모테트음악재단 박치용 이사장,매일경제신문 박재현 전무,대창스틸 문창복 회장) |
11월 22일(화) 오후 5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6 한국메세나대회'가 개최되었다.
메세나 정신을 되새기고, 기업과 예술이 화합하는 자리인 한국메세나대회에서 '2016 메세나대상'의 Arts & Business상은 지속적인 재정지원 및 협력관계 유지 통해 기업과 예술간의 올바른 파트너십 구축 해온 대창스틸(회장 문창복)과 서울모테트음악재단(이사장 박치용)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창스틸과 서울모테트음악재단은 2009년 ‘예술지원 매칭펀드’를 통해 첫 인연을 맺었다. 대창스틸은 서울모테트음악재단의 정기연주회와 관련 창작활동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서울모테트음악재단은 안정정적으로 단체를 운영하며,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예술의 가치를 전하고 사회의 행복 수준을 높이는데 일조 했다.
대창스틸 창립기념음악회를 진행, 대창스틸의 임직원이 음악을 나누고 즐기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악교육 및 정기공연초청 등을 통하여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단체와 기업의 우수 결연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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