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임업인 한마음대회'열려...소득 창출 노하우기술정보 교류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3  00:5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임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고 산림소득 창출 노하우와 임업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제6회 임업인 한마음대회’가 22일 광양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사)임업후계자협회 광양시지부가 주관하고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후원한 이날 임업인 한마음대회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임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와 도시군 산림부서 직원, 임업 후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성공 추진을 염원하는 장승 제막식을 비롯해 나눔과 어울림 한마당인 단체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산림지식을 겨루는 OX퀴즈 맞히기 등 운동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소통과 유대를 강화했다.

부대행사로 표고버섯과 산나물을 이용한 요리 경연대회와 임산물 품평회, 임업기계와 장비, 지역 특산물 전시 등도 이뤄졌다.

이 지사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가운데 경관숲으로 정부의 한반도 둘레길의 전라남도판인 전라도 천년가로수길과 영산강 경관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또한 소득숲으로 완도수목원 동백숲을 비롯해 해남강진 황칠, 장흥 호두, 고흥 석류 등 시군별로 임업인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 미래를 위한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임업을 발전시키고,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며, 임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라남도는 산림소득 증대와 체계적 임업 경영을 위한 신기술 등 다양한 정보공유, 전남 임업인 간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