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는 '제7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22일(화) 오후6시 CMB광주방송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년도 사회부문 수상자였던 강동완 조선대학교총장은 축사와 함께 행사의장을 맡아 시상하였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심사발표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와 국가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한국지역발전대상 수상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제7회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 정책, 사회, 언론, 문화, 봉사, 단체, 체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모두 8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사회부문 대상"은 황대권 생명평화마을 이사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야생초 편지, 고맙다 잡초야 등의 저서로 널리 알려진 "사회부문 대상" 황대권 생명평화마을 이사장은 전국적으로 500여회가 넘는 강연을 통해 21세기 인류의 새로운 가치로 부각되고 있는 자연생태보존을 바탕으로 하는 적정기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