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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정책연구원(원장 박대우)이 주최하는 '제7회 한국지역발전대상' 시상식이 22일(화) 오후6시 CMB광주방송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년도 사회부문 수상자였던 강동완 조선대학교총장은 축사와 함께 행사의장을 맡아 시상하였다.
박대우 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은 심사발표를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와 국가발전의 원동력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한국지역발전대상 수상자들의 헌신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제7회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지역, 정책, 사회, 언론, 문화, 봉사, 단체, 체육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모두 8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봉사부문 대상"은 윤성재 사람과 희망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사부문 대상" 윤성재 대표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사람과 희망을 이끌고 있으며 특히 우리활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매년 우리활쏘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전통문화 복원에 남다른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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