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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뽑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23일 서울 중국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제9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을 열고, 새누리당 3명,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당 1명 등 6명을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국민의당에서는 유일하게 박주선 국회부의장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9월에만 △제11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 활성화 어떻게 할 것인가 등 10여 개 행사와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은 물론, 매주 발행되는 뉴스레터는 23일 기준 151회째를 맞이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발로 뛰는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는 ‘아킬레스건 수술’이라는 중대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루어낸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앞으로도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경청의 자세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와 미래창조과학부가 SNS지수를 이용한 수립한 기준을 적용해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의정활동을 추진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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