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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11층 롯데갤러리에서 광주동구도시재생지원지원센터와 함께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전시 “잉여의 쓰임∥”展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김성환(광주시동구청장)은 참석 하신 내빈과 동구 권역 내 버려진 잉여자원을 활용하여 만든 한우석 작가 목공 디자인너의 폐 파렛트를 재 가공한 재생목재 소재로 만든 작품을 감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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