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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비례로 제19대 국회에 진출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던 김광진 전 의원이 조선대학교에서 초청 강연을 한다.
김광진 전 의원은 법과대학(학장 김재형) 초청으로 12월 5일(월) 오후 4시 법과대학 1층 산관학협의회실에서 강연을 한다.
김 전 의원은 이날 ‘급변하는 시대와 대학생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대학생의 진로로서 의회보좌진 또는 지방의회의원, 노동입법과 의정활동, 법학도를 비롯한 대학생의 진로, 민주공화국 시민의 자세 등 법학도는 물론 일반 학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이야기한다.
김광진 전 의원은 순천대를 졸업하고 2012년 민주통합당의 청년비례 후보 공모에서 선정되어 19대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민주통합당 18대 대선 문재인캠프 청년특보실장, 민주통합당 19대 총선 중앙공동선대위원장,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방위원회 소속으로 노크귀순, 통영함 방산비리,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을 밝혀서 더불어민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4년 연속 수상했다.
국회의원 연금폐지, 의무복무 중 사망 시 순직 처리하는 법안 등 2,000여 건의 법안을 발의해 국회가 선정하는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에 3년 연속 선정됐으며 2016년 2월에는 테러방지법 통과를 저지하려는 필리버스터 1번 주자로 나서 5시간34분을 연설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5시간19분 기록을 깼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내 경선에서 낙선했으며 현재 ‘함께 여는 미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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