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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미스그룹 김우열 회장,"제2의 창업,글로벌 종합그룹으로 출발"‘VISION2020’ 선포식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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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21: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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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대표이사/회장은 오는 12월 2일(금)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비전2020 선포식’ 을 통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글로벌 종합그룹으로의 출발을 선언한다.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현대아미스그룹에 따르면, 오는 2020년 신사업을 통한 상장추진, 20개의 계열사를 가진 건실한 글로벌 그룹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정한 현대아미스그룹은 이의 실천을 위해 건물.공동주택관리, 언론엔터테인먼트, 물류 및 유통, 교육, 금융솔루션 등 5대 핵심사업을 주축으로 새로운 미래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야심찬 경영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대표이사/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대아미스는 전문기업으로서의 책임있는 봉사정신과 미래창조를 위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을 대표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선언한다.

건물관리 및 공동주택 관리 전문 업체로써 광주를 대표해 온 현대아미스는 2001년 주식회사 아미스 설립을 계기로 공동주택 및 건물관리사업에 매진 해 왔으며 복지TV호남방송을 비롯, 지방자치TV 호남방송, 지방자치일보 등을 차례로 출범시켜 지역의 현안을 깊이 있는 시각으로 분석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보도, 진실을 전하는 참언론으로의 역할도 함께 해온 호남의 중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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