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대표이사/회장은 12월 2일(금)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비전2020 선포식’ 을 통해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글로벌 종합그룹으로의 출발을 선언하였다.
현대아미스그룹에 따르면, 오는 2020년에는 신사업을 통한 상장추진, 20개의 계열사를 가진 건실한 글로벌 그룹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정하였다. 이의 실천을 위해 건물.공동주택관리, 언론엔터테인먼트, 물류 및 유통, 교육, 금융솔루션 등 5대 핵심사업을 주축으로 새로운 미래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야심찬 경영전략을 발표하였다.
김우열 현대아미스그룹 대표이사/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대아미스는 전문기업으로서의 책임있는 봉사정신과 미래창조를 위한 혁신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을 대표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선언하였다.
건물관리 및 공동주택 관리 전문 업체로써 광주를 대표해 온 현대아미스는 2001년 주식회사 아미스 설립을 계기로 공동주택 및 건물관리사업에 매진 해 왔으며 복지TV호남방송을 비롯, 지방자치TV 호남방송, 지방자치일보 등을 차례로 출범시켜 지역의 현안을 깊이 있는 시각으로 분석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보도, 진실을 전하는 참언론으로의 역할도 함께 해온 호남의 중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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