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향교회(담임목사 채영남)는 오는 12월 5일(월) 저녁 7시 3층 글로리아홀에서 지체장애 1급으로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는 변귀숙 애일의 집 원장의 신앙 간증 시간을 가졌다.
지적 장애인들의 거주 시설을 운영하고 또한 애일교회(담임목사 박태재)의 사모이기도 한 변 원장의 이번 신앙 간증은 '저 나라에선 나 사슴이 되리' 라는 주제로 생후 8개월 만에 소아마비를 앓아 전신을 쓸 수 없는 식물인간이었으나 믿음으로 장애를 극복한 살아있는 간증으로 신앙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에셀 색소폰 앙상블의 찬조출연으로 깊어가는 가을 감미롭게 울려 퍼지는 색소폰의 찬양을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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