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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고흥군협의회(회장 목용상)는 12월7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난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게 연탄 1,750장을 전달하는 「2016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를 진행하였다.
「2016 사랑의 연탄나누기」는 이웃사랑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조손가정 및 소외계층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고흥군과 새마을지도자전라남도협의회(회장 김옥관)의 후원으로 진행된 사랑 나눔은 고흥관내 소외계층 7가구에게 전달되었다.
목용상 새마을지도자고흥군협의회 회장은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결코 작은 손길이 아니라며 “날이 추워져서 걱정이었는데 한시름 놓았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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