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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연극 서울서 공연
병인순교 150주년,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연극 '앙투안, 사랑하다'가 12월 22일부터 2017년 1월 1일까지 서울 홍대 인근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에서 다시 막을 올린다.
연극 '앙투안, 사랑하다'는 역사의 변혁기인 조선 후반, 위정자들과 평범한 백성, 그리고 칠흙 같은 어둠속에서도 한 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조선순교자들과 조선을 진정 이해하려 노력한 앙투안 다블뤼 주교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연극은 9월 신리 공연을 시작으로 함덕 서천, 보령, 인천에서 막을 올렸으며, 많은 관람객의 호평 속에 공연이 이어졌다.
파리 외방 전교회의 서봉세 신부는 "모든 것이 금세 잊혀지고, 함께 살아가기보다 자신과 다름에 선을 긋고, 앞으로만 달려가는 시대에 청명한 을림이 되는 이 사랑 노래가 우리 모두의 마음을 채워 주길 기대합니다." 라고 추천의 글을 남겼다
'앙투안, 사랑하다'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의 노래와 이야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공연 개요
공연명 :앙투안, 사랑하다
관람연령 :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 100분
공연일정 : 2016.12.22 ~ 2017.1.1,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3시
(25일 공연없음, 26일 공연있음)
공연장소 : 가톨릭청년회관 CY씨어터
관람료 : 전좌석 30,000원
출연 : 김승일, 이현주, 강희만, 윤인조, 김준범, 박종희, 심기환, 김서현
주최 : 문화공동체 FI.A.T, 장남주 옷
주관/제작 문화창작집단 날
후원 달고은네
공동후원 파리 외방 전교회, 메리놀 외방 선교회, 성 골롬반 선교회, 과달루페 선교회,
한국 외방 선교회
전화예약 및 문의 010.4030.4193 , 010.9348.1299
홈페이지 www.facebook.com/2005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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