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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다움의 완성’ 주제로 "명품화순 아카데미 특강"‘나 다움’의 완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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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1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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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충곤)은 9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제2기 명품화순 아카데미’에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강사로 초빙해 특강을 했다.

양향자 강사는 ‘다움의 완성’이라는 주제 강연에서 “ ‘나 다움’, 즉 자신의 일을 통해 우리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남이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브랜드로 완성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떤 직분을 수행하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職) 보다,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業)를 더 중요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30년간의 삼성전자 재직시절과 10개월여의 정치 경험 등을 사례로 들어, 자신의 성공 비결로 절박함을 바탕으로 한 부단한 노력과 자신에 대한 높은 자기애와 자존감을 꼽았다.

양 강사는 “성공은 어느 한 순간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도미노 효과처럼 현재의 조그마한 일로부터 시작되어 순차적 일어난다”며 “ ‘나 다움’의 완성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명품화순 아카데미 2학기 강연은 오는 16일, 16회차 강연을 마지막으로 종강하며, 이날 강연은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미화 씨를 초청해 ‘긍정의 힘’이라는 주제로 특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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