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세계김치연구소’, 10월중 광주로 이전9월중 세계김치연구소 공사완료 후 다음달 광주이전 추진
성암도 기자  |  tjddkae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25  14:0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남구 임암동 광주김치센터 내에 건립중인 세계김치연구소 건립공사를 이달 중 마무리하고, 다음달 말까지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는 ‘세계김치연구소’가 광주시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9,517㎡ 규모로 신축된 광주연구소는 실험실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중단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운영 가능한 냉난방 공조시스템, 환기시스템을 반영해 연구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했으며, 탄소배출량이 제로인 지열시스템과 태양광발전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녹색건축물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현재 연구원 35명 규모의 세계김치연구소가 우리시로 이전하게 되면 오는 2017년까지 200명 이상 규모의 연구소로 확대되고, 김치의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적인 발효식품 종합연구소로서 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의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김치산업 및 김치관련 전문가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관련 분야의 연구개발을 종합적으로 수행하여 국가기술혁신을 주도하고 국내김치산업을 식품산업의 대표적인 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하여 한국식품연구원 부설기관으로 2010년 1월 1일 설립한 기관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성암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