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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박근혜 즉각퇴진 서명운동’ 1만 명 돌파 !!
박철수 기자  |  kkum39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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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3  14: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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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박근혜 즉각 퇴진 서명운동 진행 결과 10,433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더민주 광주시당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농단 사태’ 의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운동을 지속 전개해 왔으며,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11월 23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운동본부’ 출정식 이후 12월 10일까지 약 20여 일 간 집계된 결과이다.

서명운동은 광주광역시당 사무처와와 광주광역시 내 8개 지역위원회, 선출직 공직자 등이 참여해 전개한 것으로, 지역위원회별 주요 거점과 충장로 일대 등에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이형석 위원장은 “서명운동을 진행한 결과 시민들의 박근혜 퇴진 요구가 얼마나 높은지 실감할 수 있었다.” 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 됐지만, 헌재의 조속한 인용판결을 이끌어 내기 위해 서명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지난 11월 3일 상무위원회를 통해 전국 시도당중 최초로 ‘박근혜 퇴진 방침’을 의결했으며, 이후 ‘박근혜 퇴진 1가구1현수막 달기 운동’, ‘피켓시위’, ‘서명운동’ 등 박근혜 대통령 즉각퇴진을 위한 각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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