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전라남도,나주에서 ‘전남농업 6차산업 인증사업자협회’ 창립총회 개최 !!농업 고부가가치화․일자리 창출․신성장동력화 기대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13  19:1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농업의 6차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화와 일자리 창출, 신성장동력화를 견인할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

전라남도는 13일 나주에서 ‘전남농업 6차산업 인증사업자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6차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와 전남6차산업지원센터, 코칭 전문가, 시군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정관 승인, 임원 선출, 퍼포먼스 등 창립총회와 시군 공무원과 인증사업자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워크숍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허브 역할을 하는 (재)광주전남연구원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센터장 장덕기)의 성과를 듣고 인증경영체와 6차산업 방향을 서로 공유하며, 2017년 추진 방향을 협의했다.

초대 협회장에는 고흥 에덴영농조합법인의 송재철 대표가 선출됐다. 권역별 부회장으로는 도장밭노래마을 김성인, 지리산과하나되기 강승호, 해남에다녀왔습니다 이승희, 보향다원 최영기 대표가 각각 임명됐다. 백련동편백농원 김진환, 다모인에프앤비 손모아 대표는 사무장으로 임명됐다.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협회 출범으로 6차산업 인증 사업자가 늘고 사업체 간 연결망이 강화될 것”이라며 “전남 농업의 미래를 위해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차산업은 농산물과 2차 제조·가공, 3차 체험·관광·유통을 함께 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식품부가 지정한 전남지역 6차산업 경영체는 150개소로 전국(850개소)에서 가장 많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